
충격을 주고 있다.25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북동부 쿠피안스크 인근 오스킬강에 배치된 병사들의 가족은 이들이 8개월 동안 식량과 의약품을 제대로 공급받지 못했다고 전했다.병사 중 한 명의 아내인 나스타시야 실추크는 스레드에 4명의 병사 사진을 올렸다. 이들은 창백했고 갈비뼈가 훤히 드러나고 팔이 깡말라 영양실조 상태가 확연
이상 식량이 도착하지 않았으며, 병사들은 생존을 위해 빗물과 녹인 눈을 마셔야만 했다고 전했다.실추크는 “식량 없이 버틴 가장 긴 기간은 17일이었다”며 “무전으로 호소해도 아무도 듣지 않았거나, 어쩌면 듣기 싫어했던 것 같다. 남편은 식량과 물이 없다고 소리치며 애원했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이 문제가 남편의 사례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고 덧붙였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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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布时间:05:58:11